100피스 퍼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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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2/19 at 9:02 pmCategory:다섯살 동안

한동안 퍼즐을 잘 안하나 싶더니 100피스짜리에 도전을 했습니다.


오… 혼자 힘으로 잘 하고 있습니다.


완성!!!

아빠를 거들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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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2/18 at 8:39 pmCategory:다섯살 동안

저렴한 조립 테이블을 하나 사서 만드려니 손이 필요하더군요.

“제노야, 이리 와서 이것 좀 잡고 있어봐.”


오호. 움직이지 않고 잘 잡고 있습니다.
이제 밥값 좀 하네요.ㅋㅋㅋ


나머지 한쪽도 끼우고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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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먹었니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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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2/15 at 8:37 pmCategory:다섯살 동안

엄마가 발렌타인데이에 아빠에게 선물로 사준 수제 쵸콜렛.
오늘 집에 들어와보니 반 가까이 비어있습니다.


도대체 누구짓이니?

범행현장과 범인을 포착한 영상을 입수했습니다.

게다가 먹고나니 업돼서 난리가 나네요.
엄마가 너 좋다고 준거 아니거든???? ㅋㅋㅋ

다 나았어요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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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2/13 at 8:25 pmCategory:다섯살 동안

역시 삼시세끼 꼬박꼬박 잘 먹고 잠도 쿨쿨 잘 자고 하니 감기도 금방 낫네요.
잔기침과 가래가 조금 남았지만 컨디션은 90% 이상 회복했습니다.


이모가 새 옷을 사주셨네요~
현철과 벌떼들마냥 아주 발랄하네요.
댄싱킹이라도 된 듯한 포즈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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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스로 치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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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2/11 at 11:31 amCategory:다섯살 동안

스스로 진단에 이어 스스로 치료합니다.
(물론 5살의 수준을 고려한 제목 선정입니다. ㅎㅎ)